2016년 스키장 모텔서 김수현이 김새론 데려가는 CCTV 공개… “둘이 단일실 예약했다”… 코트도 못 입고 나온 김새론? 모텔 직원, 직접 증언까지!

2016년 강원도 스키 리조트의 모텔에서 김수현과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CCTV 영상이 공개되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영상은 57초 분량으로, 검은색 코트를 입고 비니를 쓴 남성이 김수현으로 추정되며, 함께 들어온 젊은 여성은 김새론과 닮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짐 없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모텔에 들어갔고, 이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김새론이 2016년 초에 17세 미만의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다. 김수현은 이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스타덤에 올랐던 시기에 해당 영상이 촬영된 만큼, 이들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CCTV는 김새론이 약 2시간 후 모텔을 떠나는 장면도 담고 있으며, 그녀는 코트를 입지 않은 채 급히 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건은 김수현이 2025년 기자 회견에서 김새론과의 관계가 성인이 된 2019년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한 직후에 발생해 논란을 더욱 키우고 있다. 모텔 직원은 익명 인터뷰에서 그들이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로 대화하며 방을 예약했고, 여성은 울먹이며 나오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증언했다.

김수현과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는 사건 발생 후 24시간 이상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언론의 연락 시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대중의 불신을 더욱 키우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CCTV 영상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CCTV 영상이 인터넷에서 사라진 후, 이를 공유한 계정들이 임시 정지된 사실이 밝혀지며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김새론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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