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사건] “안소희가 거절하자, 김수현은 6년 사귄 여자친구에게 넘겼다” 안소희 전매니저, 김수현의 본모습 폭로… “욕실에서 찍은 사진도 보내왔다”

최근 김수현과 관련된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가로세로 연구소의 폭로에 따르면, 김수현은 미성년자 김세론과의 교재 중 안소이에게 애정 행위를 했고, 이후 안소이에게 보낸 사진이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안소이의 전 매니저는 김수현이 화장실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어 보냈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김세론 가족은 3월 27일 기자 회견을 통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와 교재한 증거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김수현 측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는 두 배우의 관계가 2019년부터 2020년 가을까지 지속되었다고 인정했지만, 미성년자와의 교재에 대한 의혹은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사생활에 대한 실망감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불매 운동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김수현이 안소이에게 선물을 거절당한 후, 같은 선물을 김세론에게 전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김세론은 이를 알고도 결혼 약속 때문에 김수현을 용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김세론 가족은 추가적인 증거를 공개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과의 여러 열애설에 휘말린 안소이는 과거 원더걸스 활동을 마친 후 배우로 전향한 인물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수현의 과거 열애설에 대한 논란도 재조명되고 있으며, 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로세로 연구소는 새로운 증거를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사건의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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